반스, 세계 여성의 날 맞아 ‘Always Pushing’ 글로벌 캠페인 공개

반스, 세계 여성의 날 맞아
‘Always Pushing’ 글로벌 캠페인 공개


풀 영상 감상하기: https://youtu.be/NtrG6gLYMXs?si=dQmcOkwM8mm5NP55


오리지널 액션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Vans)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스케이트보딩 발전에 대한 반스의 헌신을 보여주기 위해 리지 알만토(Lizzie Armanto)를 모델로 선정했다. 반스는 ‘올웨이즈 푸싱(Always Pushing)’이라는 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으로 일년간 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며, 스케이트보드를 탈 때나 타지 않을 때에도 가능성의 경계를 넓히고, 반스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새로운 관점으로 탐구하며 변화를 따르는 사람들을 조명할 계획이다.

스케이트보드 기물도 예술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참신하게 보여준 OTW by Vans가 피나클 플랫폼에서 성공적인 론칭을 마친 데 이어, 반스는 항상 고객을 우선시할 뿐만 아니라 브랜드를 발전시키는 스케이터들의 참여를 통해 계속 진화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반스의 새로운 미래의 중심에 있는 리지 알만토와 함께 스케이트보딩의 비전을 공개한다.



반스 글로벌 CMO인 드리케 린크네그트(Drieke Leenknegt)는“우리의 미션은 고객에게 영감을 주고 ‘오프 더 월(Off The Wall)’ 정신으로 살아가도록 하는 것이다. 리지는 반스의 자유로운 정신을 상징하는 인물이다. 지난 십년간 스케이트보딩의 패러다임을 바꿔왔고 스포츠에서, 한 인간으로서, 무엇보다 문화에서 발전이란 무엇인지 궁극적으로 보여준 사람이기도 하다. 반스의 미래를 빛낼 사람으로 리지만한 인물이 없다”고 전했다.

리지 알만토는 획기적인 업적과 함께 스포츠의 경계를 확장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 스케이트보딩계의 개척자이다. 리지는 또래 세대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스케이터 중 한 명으로 스케이트보드 세계에서의 가능성을 재정의했으며, 사람들이 두려움 없이 열정을 추구할 수 있도록 영감을 주었다.



“올웨이즈 푸싱” 캠페인의 첫 번째 챕터에서 리지는 반스와 함께 여성들을 카메라 앞뒤에 배치해 그녀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영감을 준 사람들을 조명한다. 패션, 엔터테인먼트, 예술 커뮤니티를 넘나들며 작업 해 온 클레어 아놀드(Claire Arnold) 감독은 에바 알만토(Eva Armanto, 엄마), 마미 테주카(Mami Tezuka, 스케이터), 대니 밀러(Dani Miller, 뮤지션), 알리사 우에노(Alisa Ueno, DJ/가수)를 포함하여 리지 알만토와 그녀를 둘러싼 커뮤니티를 소개했다.

반스의 고객에 대한 헌신은 스케이트보딩을 위한 제품 디자인, 대회 상금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으며 계속 발전해 나가고 있다. 리지는 “이 작업은 올해 반스와 함께 선보일 신나는 프로젝트의 시작이다. 향후 십년간 여성들을 좀 더 포용하는 스케이트보딩 문화를 만들 수 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제 우리의 시대가 왔고, 다음 세대의 여성들을 위해 스포츠의 장벽을 계속 허물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반스는 새로운 방법과 형태의 스토리텔링에 참여하고, 무엇보다도 브랜드를 대표하는 다양한 사람들을 통해 스스로를 발견하게 될 미래 세대에게 수많은 영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반스의 ‘올웨이즈 푸싱’ 캠페인에 대한 정보와 새로운 소식 및 출시 정보는 반스 홈페이지(van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