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 스케이트 에라의 귀환과 새로운 와플컵 실루엣 공개
- 아이코닉한 모델의 복각과 가장 완성도 높은 에라의 공개로 반스 스케이트보딩 50주년을 기념




서울, 대한민국. (2026년 3월 4일) - 오리지널 액션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Vans)가 스케이트보딩 50주년을 맞아 1976년 세계 최초의 스케이트보드화로 출시된 스케이트 에라를 다시 선보였다. 반스는 스케이트 에라의 오리지널 실루엣을 복각하며, 이 모델을 공동 제작한 스케이터 토니 알바(Tony Alva)와 함께 반스 스케이트 라인으로 합류시켰다.




반스는 이러한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에라 시리즈의 최신 모델인 스케이트 에라 와플컵(Skate Era Wafflecup)을 새롭게 공개했다. 이 모델은 스케이트보딩의 미래를 위해 설계되었으며, 클래식한 로우 프로파일 실루엣에 반스 역사상 가장 발전된 스케이트 아웃솔 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컵솔 특유의 안정성과 벌커나이즈드 구조의 유연한 착화감을 선사했다.

현대적인 퍼포먼스에 최적화된 스케이트 에라 와플컵은 견고한 와플컵 아웃솔, 내구성을 극대화한 듀라캡 보강, 향상된 그립력의 식스스틱 고무, 충격 보호를 위한 쿠셔닝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에라 특유의 아이코닉한 감각을 유지하면서도 일상적인 마모를 견디는 강력한 제품력을 완성했다.






2026년 봄 캠페인은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스토리로 전개된다. 3월, 반스는 토니 알바와 함께 스케이트 에라를 다시 선보이며 에라의 시작점을 재조명함과 동시에 스케이트 에라 와플컵을 최신 모델로 출시했다. 오는 3월 후반에는 SF적인 연출을 담은 '세대 교체' 테마를 통해 스케이트 에라 와플컵을 다음 세대에 전수하는 장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2026년 봄 캠페인에는 토니 알바, 샤일로 카토리(Shiloh Catori), 디에고 도트(Diego Todd), 딕 리조(Dick Rizzo), 다이키 호시노(Daiki Hoshino), 주니어 구티에레즈(Junior Gutierrez), 페드로 델피노(Pedro Delfino), 제프 롤리(Geoff Rowley) 등 반스 스케이트 팀 라이더들이 참여해 각자의 스타일과 시각으로 에라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했다.






스케이트 에라는 현재 판매 중이며, 스케이트 에라 와플컵은 3월 13일 출시될 예정이다. 제품은 반스 온라인 스토어 및 오프라인 스토어, 웍스아웃 등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 79,000~105,000원.



판매처 정보
반스 온라인 스토어(https://www.vans.co.kr)
웍스아웃((https://www.worksout.co.kr)
슈프림 (02-2138-0948)
세이버 스케이트 샵 (02-541-0854)